'강북 최대 오피스' 을지로 ONE X: 사업시행계획인가로 개발 가속화
을지로 ONE X, 강북 최대 오피스! 2025.04.25 사업시행계획인가로 2029년 준공 속도. 연면적 17.2만㎡, 다니엘 리베스킨트 설계, 클래스 X 콘셉트의 프리미엄 오피스. 입지, 특화 시설, 투자 포인트 분석.
을지로 원엑스(ONE X) 프라임 오피스/사진제공=이도
목차
1. 프로젝트 개요: ONE X란?
을지로 ONE X는 서울 중구 입정동 237번지 수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으로, 강북 최대 오피스(연면적 17.2만㎡, 지하 7층~지상 33층)다. 2025.04.25 중구청 사업시행계획인가로 착공, 2029년 상반기 준공 목표. 디벨로퍼는 ㈜이도(YIDO), 시공은 대우건설.
- 규모: 연면적 17.2만㎡(5.2만평), 단일 오피스 기준 강북 최대·최고층.
- 기간: 2024.10 통합 심의 통과, 2025.04.25 인가, 2029.06 준공 예정.
- 목표: 기존 프라임 오피스 초월, 글로벌 스탠다드 ‘클래스 X’.
2. 특화 설계와 시설: 클래스 X
설계: 다니엘 리베스킨트
세계적 건축가 다니엘 리베스킨트(뉴욕 세계무역센터, 두바이 바카라 레지던스)가 설계. 한국 전통 패턴·풍경 영감, ‘어반 포레스트(도심 속 숲)’ 콘셉트로 도시와 자연 조화. 청계천 연결 녹지·정원 조성.
특화 시설
클래스 X 콘셉트로 차별화:
- 라이트룸(Light Room): 기업 행사, 글로벌 아티스트 공연, 몰입형 전시(예: 콜드플레이 전시) 가능한 다목적 공간.
- 프라이빗 멤버십 라운지: 뉴욕·런던·두바이 오피스 제휴, 해외 출장 시 프라이빗 공간 제공.
- 편의시설: 맞춤형 리테일, 호스피탈리티, LEED 플래티넘·WELL 인증 목표.
3. 입지와 교통: 초역세권 강점
을지로 ONE X는 지하철 2·3호선 을지로3가역과 직접 연결, 청계천 조망 가능한 초역세권. 수표구역(공구상 밀집, 2010년 재개발 지정)은 종로·시청 접근성 뛰어남.
- 교통: 을지로3가역(도보 3분), 명동·종로 5분, 광화문·시청 10분.
- 입지: 청계천 녹지, CBD 내 보기 드문 자연·업무 융합 환경.
- 주변: 명동 상권, 청계천 문화, 신세계백화점 접근성.
4. 시장 전망: 을지로 오피스 수요
을지로 CBD는 종로·시청(1990년대 노후 오피스) 대비 신축 프라임 오피스 수요 증가. 2029년 ONE X 준공 시 공급 증가, 하지만 ‘똘똘한 한 채’ 선호로 최상급 오피스 집중 예상.
- 수요: 글로벌 기업, IT·스타트업, 백투오피스 트렌드.
- 경쟁: 종로·시청 노후 오피스(평균 30년) 대비 현대적 설계·서비스 우위.
- 전망: 을지로 권역 오피스 가치 상승, 2030년까지 임대료 10~15%↑ 예상.
5. 투자 포인트: 왜 주목해야 하나?
을지로 ONE X는 투자 매력 높음:
- 랜드마크: 강북 최대·최고층, 글로벌 건축가 설계로 상징성.
- 수익성: 프리미엄 오피스 수요 집중, 안정적 임대수익(평균 4~5% 수익률 예상).
- 입지: 초역세권, 청계천 조망, CBD 중심.
- 리스크: 2029년 공급 과다 가능성, 하지만 노후 오피스 대체로 경쟁력 유지.
6. 자주 묻는 질문 (FAQ)
Q1. ONE X 준공 지연 가능성은?
A: 2025.04 인가 완료, 대우건설 시공으로 2029.06 준공 가능성 높음. 다만, 건설비 상승 주의.
Q2. 투자자로서 어떤 기업이 입주할까?
A: 글로벌 기업, IT·스타트업, 금융사 타겟. 라이트룸·멤버십 라운지로 고급 수요 공략.
Q3. 을지로 오피스 시장 포화 우려는?
A: 2029년 공급 증가 가능, 하지만 노후 오피스 대체로 ONE X 경쟁력 우위.
7. 결론: 을지로 ONE X 투자 전략
을지로 ONE X는 강북 최대 오피스로, 사업시행계획인가(2025.04.25)로 2029년 준공 가속화. 클래스 X 콘셉트, 초역세권, 글로벌 설계로 CBD 랜드마크 전망. 투자자는 임대수익, 을지로 권역 가치 상승 주목하세요! 관심 있으면 공식 사이트(yido.co.kr) 확인, 의견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