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성수·여의도…10조 랜드마크 수주 경쟁 분석

압구정, 성수, 여의도 재건축·재개발 10조 수주전! 2025.06 대교, 압구정 2구역
압구정, 성수, 여의도 재건축·재개발 10조 수주전! 2025.06 대교, 압구정 2구역, 10월 성수 1·2지구 시공사 선정. 삼성물산·현대건설 빅매치, 양극화 심화. 투자 포인트는?.
목차
1. 10조 수주전 개요

서울 성북구 장위9구역 공공재개발 투시도. 사진 제공=DL이앤씨
압구정, 성수, 여의도 재건축·재개발 사업은 2025년 6~10월 최소 6곳, 총 10조 원 규모 시공사 선정 예정. 자잿값 상승으로 원가율 90%↑(2023년), 하이엔드 단지(공사비 3.3㎡당 1,000만원↑) 집중. 한강변 랜드마크로 브랜드 파워 강화 기대.
- 규모: 여의도 대교(8,000억), 압구정 2구역(2조), 성수 1·2지구(3.7조), 잠실·개포(3.2조).
- 건설사: 삼성물산(1Q 3.5조), GS건설(2.2조), 롯데·포스코(1.8~1.5조)(housingherald.co.kr, 2024.10.04).
- 배경: 공사비 갈등↑, 초고층 단지로 수익성·상징성 확보.
2. 여의도 대교: 삼성·롯데 경쟁
여의도 대교(1975년 준공)는 49층, 912가구, 공사비 8,000억 원 규모로 재건축. 2025.06 입찰공고, 09월 총회. 삼성물산(래미안), 롯데건설(르엘) 조합원 설문 중.
- 진행: 신속통합기획, 2025.02 통합심의, 10월 사업시행인가 목표
- 경쟁: 여의도 12개 단지 중 한양(현대), 공작(대우)만 수주 완료.
- 매력: 금융중심지, 고도제한 해제, 한강 조망.
3. 압구정 2구역: 삼성·현대 빅매치
압구정 2구역(신현대 9·11·12차)은 65층, 2,571가구, 공사비 2조 원. 2025.06 입찰공고, 09월 총회. 삼성물산·현대건설 전담팀 구성, 고급 사무실 운영.
- 진행: 2025.03 정비구역 고시, 디에이건축 설계, 임대 321가구.
- 경쟁: 삼성(개포 불참으로 올인), 현대(압구정 브랜드 헤리티지 활용)
- 리스크: 토지거래허가제(2026.04까지), 종부세 부담.
4. 성수 1·2지구: GS·현대 대결
성수 전략정비구역 1·2지구는 65층, 1지구(3,000가구, 2조), 2지구(2,600가구, 1.7조). 2025.10 시공사 선정.
- 진행: 총회 65층 가결, 한강 르네상스 핵심.
- 경쟁: GS건설(자이), 현대건설(디에이치) 주도 예상.
- 매력: 성수동 트렌드 중심, 한강변 초고층.
5. 시장 동향: 양극화와 수익성
자잿값·인건비 상승으로 원가율 80%(2022)→90%↑(2023). 건설사, 박리다매 대신 하이엔드 단지 집중.
- 양극화: 상계주공5단지 유찰(3.3㎡당 770만원), 지방·외곽 저가 단지 기피.
- 수주: 삼성물산(3.5조), GS(2.2조), DL·현대(장위9구역 8,700억), 대우(군포1구역 2,981억)
- 전망: 2025년 입주 물량 24.8만 가구(30%↓), 규제 완화로 정비사업 활성화.
6. 투자 포인트: 건설사·부동산
압구정·여의도·성수 재건축은 투자 기회:
- 건설사: 삼성물산(압구정·여의도), 현대(압구정·성수), GS(성수) 주가 상승 기대(dnews.co.kr).
- 부동산: 압구정 현대2차(196㎡) 80억(2025.02, 48%↑), 여의도 시범 30억 돌파.
- 리스크: 토허제(2026.04), 재초환·규제 강화 가능.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압구정 2구역 수주 유력 건설사는?
A: 삼성물산·현대건설 빅매치, 현대의 브랜드 헤리티지 강점.
Q2. 여의도 대교 재건축 특징은?
A: 49층, 912가구, 신속통합기획으로 2025.10 사업시행인가 목표.
Q3. 지방 재건축 투자 괜찮을까?
A: 서울 주요 단지 집중, 지방·외곽 유찰↑, 신중 접근 권장.
8. 결론: 10조 수주전과 투자 전략
압구정·성수·여의도의 10조 재건축·재개발은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등 대형사의 치열한 수주 경쟁 무대. 대교(8,000억), 압구정 2구역(2조), 성수(3.7조)로 한강변 랜드마크 탄생 예고. 투자자는 건설사 주가, 부동산 가치 상승 주목하되, 토허제·규제 리스크 점검 필수! 의견은 댓글로!.